결국 두번째 구매했네요,
X7000 사고 매우 만족했어요, 강력한 바람, 그리고 강력한 배터리로 엄청 오래 쓸 수 있다는 장점... 매우 만족했어요...
다만 가방 안에 갖고 다녔는데 아무래도 관절 부위가 약해서 헐렁헐렁해지고 약간 손상도 가서 이번엔 V7000으로 샀어요, 바람은 V가 더 쎄고 정숙도는 X가 더 좋다고 하는데 이럴 거면 갖고 다니는 걸 V로 갖고 다니고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X를 두고 다닐걸... 후회 하고 있네요... ㅋ
여러 미니 선풍기를 써봤지만 엑타코처럼 만족 스럽지는 못했네요...
다만 부탁드리고 싶은 것도 2가지 말씀드려요,
1. X 시리즈 관절 부분을 좀더 강하게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뻑뻑하더라도... 그러면 더더욱 완벽할 것 같습니다...
2. 충전이 너무 불편해요... ㅠㅜ 크래들도 써봤는데 나중엔 올려놔도 충전이 잘 안되는 문제도 있고... 5V 충전방식도 너무 힘들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