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이 쓰고계셨고 추천받아서 구매했는데요
솔직히 가격때문에 망설였었거든요.
넥선풍기, 냉각선풍기, 미니선풍기, 손잡이형 선풍기 등등 정말 여러가지의 선풍기를 써봤는데요.
어떤 선풍기나 더운곳에선 바람도 덥기 마련이죠.
시원한곳 기준으로 비교했을때,
엑타코 선풍기가 제일 시원하고 바람도 멀리 퍼지면서 불어오니 좋더라고요.
그리고 물어볼게 생겨서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나중에 as하게되면 믿고 맡길수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올 여름엔 시원하게 보낼것같아요.
고맙습니다.